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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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곽정훈, "기회 얻어 더 많이 뛰고 싶다"

8일 KBL 센터에서 열린 자유계약 선수(FA) 설명회에는 46명의 선수 중 10여 명이 참석했다. 

 

FA 설명회를 마친 뒤 곽정훈은 이 설명회를 통해 FA에 대한 보상 규정 등을 알게 되었다며 기회를 많이 받아 경기를 뛸 수 있는 팀으로 가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시즌에는 부산 KCC에서 활약했으며, 플레이오프에서도 출전했지만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출전 기회가 없었다. 

 

그는 평균 16분 58초 출전해 9.5점 4.9리바운드를 기록한 경기에서 효율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더 많은 출전 기회를 바라고 있다.

 

 

 

미식과 휴양, 두 마리 토끼 잡는 나트랑 럭셔리 여행

기찬 해변 도시부터 고즈넉한 고대 도시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품고 있어 어떤 취향의 커플이라도 만족시킬 만한 맞춤형 여행 설계가 가능하다.'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나트랑은 끝없이 펼쳐진 푸른 해변을 바탕으로 미식과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목적지다. 풍부한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는 물론, '반쎄오' 같은 현지 특색이 강한 음식까지 맛볼 수 있어 입이 즐거운 여행을 원하는 커플에게 안성맞춤이다.최근 나트랑에는 프라이빗한 휴식을 보장하는 고급 리조트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모든 객실이 독채 빌라로 구성되어 완벽한 사생활을 보장하거나, 바다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야만 닿을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의 리조트는 연인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미쉐린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의 낭만적인 저녁 식사는 여행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조용한 휴식과 문화 탐방을 원한다면 다낭 근교로 눈을 돌려볼 만하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올드타운 인근은 베트남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등불이 아름다운 고대 도시의 정취는 그 자체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곳의 리조트들은 호이안의 고전적인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건축 양식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프랑스 콜로니얼 스타일의 건물에서 투본강의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즐기는 저녁 식사는 호이안 여행의 하이라이트다. 강변을 따라 고즈넉한 올드타운을 산책하며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조금 더 완벽한 휴식을 원한다면 후에와 다낭 사이의 청정 해변에 숨겨진 리조트가 해답이 될 수 있다. 외부와 단절된 듯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제공되는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무런 계획 없이 떠나도 식사와 교통, 액티비티까지 모든 것을 해결하며 오롯이 둘만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