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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움이 '전세계'로... 뉴진스, 경복궁 특별 공연

 그룹 뉴진스(NewJeans)가 K팝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경복궁 근정전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 21일, 경복궁 흥례문 앞 특설무대에서 국가유산청 주최로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뉴 제너레이션'이 개최된다. 최근 뉴진스는 경복궁 근정전에서의 스페셜 무대 사전 촬영을 완료했다. 

 

근정전은 조선시대 국가의 중요한 의식을 거행하는 궁궐로, 현재는 국보로 지정되어 있는 중요한 국가유산이다. 근정전 일대에서 대중 공연이 열리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국가유산청 측이 국내 K팝을 대표하는 뉴진스의 무대를 위해 특별히 근정전을 오픈하게 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뉴진스는 이번 무대를 위해 특수 제작된 한복 의상과 환상적인 퍼포먼스 연출로 관중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선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KBS 측은 이번 뉴진스의 근정전 스페셜 무대를 통해 국가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새롭게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뉴진스의 근정전 스페셜 무대는 오는 21일 밤 11시 25분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해당 방송은 KBS월드를 통해 142개국에 전파될 예정이다.

 

산토리니 2박, 파르테논 신전 보며 저녁…꿈의 여행 출시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하며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동안 긴 비행시간과 여러 번의 경유 때문에 망설였던 여행객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이번 상품은 단순히 이동의 편의성을 높인 것을 넘어, 그리스의 핵심적인 매력을 깊이 있고 여유롭게 탐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여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7박 9일 동안 신들의 땅 곳곳을 누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기회다.이번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비효율적인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여행의 본질인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짜인 동선에 있다. 에게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산토리니와 크레타섬에서 각각 2박씩 연박하며, 쫓기듯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섬 특유의 낭만과 여유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아테네와 각 섬을 오갈 때는 현지 국내선 항공을 두 차례 이용함으로써 버스나 배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의 피로감을 없앴다. 일정에는 하늘과 땅 사이에 기적처럼 자리한 절벽 위 메테오라 수도원,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유명해진 산간 마을 아라호바, 그리고 서구 문명의 요람이자 아테네의 상징인 파르테논 신전 등 그리스의 역사와 자연을 아우르는 핵심 관광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끌어올릴 미식 경험 역시 세심하게 준비되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즐기는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 특식 3회를 제공하여 여행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상품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장엄한 파르테논 신전의 야경을 눈에 담으며 즐기는 고품격 코스 요리다. 역사적인 공간에서 맛보는 특별한 저녁 식사는 평생 잊지 못할 낭만적인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 화산 토양이 빚어낸 독특한 풍미를 자랑하는 산토리니 와이너리를 직접 방문하여 현지 와인을 시음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풍성한 여행을 완성했다.이번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내년 4월 22일과 29일, 그리고 5월 6일과 13일에 걸쳐 총 4회만 출발하는 한정판 여행이다. 약 12시간의 비행으로 인천에서 아테네까지 편안하게 이동하며,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모두 포함하여 1인 829만 원부터 시작된다. 롯데관광개발은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각 출발일별로 선착순 20명의 조기 예약 고객에게 1인당 50만 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행객들의 빠른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신화와 낭만이 살아 숨 쉬는 땅, 그리스로의 꿈의 여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롯데관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