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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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이곳'도 놓치지 말자!

 자외선 차단을 위한 선크림은 피부 건강을 지키는 필수품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선크림을 바를 때 놓치기 쉬운 부위가 몇 군데 있다. 

 

피부 중에서도 가장 얇고 연약한 부위인 '입술'은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면 광선 구순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아랫입술에 나타나며, 피부가 부르트고 각질이 벗겨지며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광선 구순염은 상피내암 중 하나로 암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얼굴만큼이나 '목'에도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목에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사용하지 않으면 주름, 잡티 등의 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귀'는 장시간 자외선을 맞으면 각질과 울긋불긋한 반점이 생기는 광선각화증이 발생하고, 심하면 피부암으로 진전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따라서 귀를 보호하기 위해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한편, 선크림은 외출 전에 충분하게 바르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에는 2시간마다 재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선크림을 바를 때 놓치기 쉬운 부위들을 주의하며 외출 전에 충분한 양의 선크림을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2시간마다 선크림을 재발라주는 것이 좋다.

 

강릉 여행이 반값? 55% 할인받는 꿀팁 대공개

55%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통합 투어패스 ‘강릉갈래’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돌입했다.‘강릉갈래’는 단순히 몇몇 관광지 입장권을 묶어 파는 기존의 패키지와는 차원이 다르다. 강릉의 대표적인 명소와 체험 활동, 감성 카페는 물론 숙박까지 하나의 이용권으로 통합해, 여행자가 도시 전체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여행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춰 더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강릉을 찾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이번 투어패스는 현대 여행자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자유여행객을 위한 '뚜벅이 패스'와 자가용 이용객을 위한 '자차 패스'로 구분해 이동 수단에 따른 최적의 동선을 제안한다. 또한, 평일과 주말, 금요일 등 방문 요일에 따라 권종을 세분화하여 각자의 여행 일정에 맞춰 가장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도록 했다.이용 방법 또한 간편하다. 여행 플랫폼 '프립(Frip)'에 접속해 '강릉갈래'를 검색하면 누구나 손쉽게 상품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다. 강릉시는 현재의 기본 상품을 시작으로, 오는 3월부터는 문화, 반려동물, 미식, 웰니스 등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한 심화 상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공략할 계획이다.강릉시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K-콘텐츠와 청정한 자연, 독특한 로컬 문화를 결합한 외국인 전용 ‘강릉갈래’ 상품을 별도로 출시해, 강릉을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SNS 숏폼 콘텐츠와 타겟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추진한다.이번 반값 투어패스 출시는 강릉이 스쳐 가는 당일치기 관광지에서 벗어나, 머무는 즐거움이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 강릉시는 이 파격적인 제안을 통해 연간 관광객 5천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