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스포츠타임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500여 일 공백 끝에 UFC 복귀한다



종합격투기 선수 최두호가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 출전한다. 

 

최두호는 1년 5개월 만인 오는 7월 21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에서 미국의 빌 알지오와 페더급(65.8㎏) 매치를 겨룬다. 

 

앞서 최두호는 지난해 2월 캐나다의 카일 넥슨과의 무승부의 경기를 끝내고 무릎 수술 등으로 쉬었다. 

 

8년 만에 UFC 승리에 도전하는 최두호는 3승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의 빌 알지오는 MMA 18승 8패를 가지고 있으며 옥타곤에서 5승 4패를 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미국의 하이더 아밀과 대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박준용도 미국의 브래드 타바레스와 경기를 치른다. 

 

여름철 제주 여행 필수 코스! 건강과 맛을 한 번에 잡는 방법은?

려 충렬왕 때부터 먹기 시작해 조선시대에는 임금에게 진상되었으며, 현재 국내 유통 말고기의 70% 이상이 제주산이다. 제주도는 불법 도축을 막기 위해 비육마를 사용하고 있다.말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인 팔미톨레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 관리를 돕는다. 또한 글리코겐, 칼슘, 철 성분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좋으며, 말기름은 피부질환 완화에 효과가 있어 화장품 원료로 사용된다. '동의보감'에는 말고기가 신경통, 관절염, 빈혈, 척추질환 치료에 효험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제주 사람들은 말고기를 가장 신선하게 회로 먹는 것을 선호하며, 말의 막창인 검은지름은 껍질의 쫄깃함과 기름의 고소함이 일품인 별미로 꼽힌다. 검은지름은 귀한 부위로 말 1마리당 1m 정도만 나온다. 제주 토박이들은 검은지름을 수육이나 탕으로 즐기기도 한다.제주에는 말고기 전문점이 많으며, 관광객들은 육회, 구이, 찜, 탕, 샤부샤부 등 다양한 코스 메뉴를 즐긴다. 제주도민들은 주로 저녁에 말고기 회에 소주 한잔을 곁들이거나 검은지름을 끓여 먹는다.여름 휴가철 제주를 방문한다면 이색 보양식인 말고기를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말고기는 어른들뿐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도 점점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