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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출시 첫날 20만 개 완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최근 출시한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이 출시 첫날에 20만 개의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 해당 제품 출시로 CU의 포켓CU 앱 이용률이 급증했으며, 일부 고객들은 점포 예약을 하거나 '오픈런'을 하기도 했다.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팍스 디저트 쇼콜라티에'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피스타치오와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중동에서 인기 있는 얇은 국수)를 섞어 만든 스프레드가 특징이다.

 

해당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의 인플루언서 마리아 베하라가 2023년에 SNS에 게시한 영상을 계기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두바이 초콜릿을 소개하는 먹방 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CU는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출시했으며, 수급이 어려운 카다이프의 대안으로 한국식 건면과 피스타치오 분말을 활용하여 특별한 식감을 살렸다.

 

소식이 알려진 후 SNS에서는 판매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포켓CU에서는 지난주부터 두바이 초콜릿 관련 검색어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CU는 이 제품을 일주일에 두 번씩, 수요일과 토요일에 점포에 입고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카다이프를 활용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기차여행객, 고양꽃박람회 20% 할인받는다

하고 경제적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시도다.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코레일관광개발의 봄꽃 관련 기차 여행 상품 이용객에게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을 20% 할인해 주는 것이다. 박람회가 열리는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해당 기차 여행 상품을 이용한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안내 문자나 안내문을 제시하면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17일간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봄꽃 축제다. 다채로운 실내외 화훼 전시뿐만 아니라, 각종 공연과 체험 행사, 꽃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장터 등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코레일관광개발의 봄맞이 기차 여행은 꽃구경에만 그치지 않는다. 4월 한 달간 전국의 다양한 축제와 주제를 연계한 임시 특별 열차를 연이어 운행하며 여행객들의 선택지를 넓혔다.오는 12일 중앙선과 연계한 사찰 체험 상품을 시작으로, 18일에는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한 가족 여행 열차를, 25일에는 강원도 영월의 '단종문화제'와 함께하는 역사 테마 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다.코레일관광개발은 앞으로도 이처럼 철도 인프라와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