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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출시 첫날 20만 개 완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최근 출시한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이 출시 첫날에 20만 개의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 해당 제품 출시로 CU의 포켓CU 앱 이용률이 급증했으며, 일부 고객들은 점포 예약을 하거나 '오픈런'을 하기도 했다.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팍스 디저트 쇼콜라티에'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피스타치오와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중동에서 인기 있는 얇은 국수)를 섞어 만든 스프레드가 특징이다.

 

해당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의 인플루언서 마리아 베하라가 2023년에 SNS에 게시한 영상을 계기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두바이 초콜릿을 소개하는 먹방 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CU는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출시했으며, 수급이 어려운 카다이프의 대안으로 한국식 건면과 피스타치오 분말을 활용하여 특별한 식감을 살렸다.

 

소식이 알려진 후 SNS에서는 판매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포켓CU에서는 지난주부터 두바이 초콜릿 관련 검색어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CU는 이 제품을 일주일에 두 번씩, 수요일과 토요일에 점포에 입고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카다이프를 활용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고 풀 닌자’ 시즌, 레고랜드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

닌자고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그 세계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강조되었다.첫 번째 퍼포먼스인 ‘휩 어라운드 댄스 파티’는 브릭스트리트 원형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에서는 주인공 ‘소라’와 닌자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며 악당에게 빼앗긴 에너지를 되찾는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관객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프리 댄스와 얼음 땡 미션을 통해 에너지 미터를 채워나가며, 닌자 롤 동작을 따라 하면서 협력의 즐거움을 느낀다.두 번째 퍼포먼스인 ‘세레모니 오브 닌자’에서는 인기 캐릭터 ‘로이드’와 ‘니야’가 어린이 관람객들을 정식 닌자로 임명하는 서약식을 진행한다. 닌자 훈련을 쌓아온 어린이들은 레고 닌자고 구역과 파크 전역에서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한 후, 이 공연에 참여하여 스핀짓주와 발차기 같은 동작을 익히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파크 곳곳에는 캐릭터들과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밋앤그릿’ 포토 타임도 마련되어 있다. 인기 닌자인 ‘로이드’는 야간 개장 시 파크 내부와 레고랜드 호텔에서 깜짝 출현하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레고랜드는 이번 시즌 동안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기 어트랙션을 이용해 스탬프를 모으면 한정판 랜덤 배지를 받을 수 있으며, 평일에는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 무료로 레고 닌자고 가면을 제공한다. 또한, 미니랜드 곳곳에 숨겨진 닌자를 찾는 ‘닌자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되며, 참여 후 인증샷을 남기면 추가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이번 ‘고 풀 닌자’ 시즌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레고랜드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는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