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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출시 첫날 20만 개 완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최근 출시한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이 출시 첫날에 20만 개의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 해당 제품 출시로 CU의 포켓CU 앱 이용률이 급증했으며, 일부 고객들은 점포 예약을 하거나 '오픈런'을 하기도 했다.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팍스 디저트 쇼콜라티에'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피스타치오와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중동에서 인기 있는 얇은 국수)를 섞어 만든 스프레드가 특징이다.

 

해당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의 인플루언서 마리아 베하라가 2023년에 SNS에 게시한 영상을 계기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두바이 초콜릿을 소개하는 먹방 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CU는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출시했으며, 수급이 어려운 카다이프의 대안으로 한국식 건면과 피스타치오 분말을 활용하여 특별한 식감을 살렸다.

 

소식이 알려진 후 SNS에서는 판매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포켓CU에서는 지난주부터 두바이 초콜릿 관련 검색어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CU는 이 제품을 일주일에 두 번씩, 수요일과 토요일에 점포에 입고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카다이프를 활용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고흐의 흔적 따라…교황의 와인을 맛보는 특별한 여행

시간 만에 주파하는 특별 전세기가 올가을, 단 4회 한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남프랑스는 파리로 대표되는 프랑스의 도심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곳이다. 눈부신 지중해를 품은 휴양 도시들과 고흐, 세잔 등 거장들의 예술혼이 서린 소도시들이 보석처럼 흩어져 있어, 전 세계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상단을 차지하는 지역이다.이번 여정은 프랑스 최대 항구도시이자 남프랑스의 관문인 마르세유에서 시작해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소도시 카시스, 지중해의 대표 휴양지 니스로 이어지며 남프랑스 특유의 낭만적인 해안 풍광을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예술과 역사를 따라가는 여정도 빼놓을 수 없다. 인상파의 아버지 폴 세잔의 고향인 엑상프로방스의 아틀리에를 거닐고, 빈센트 반 고흐가 '밤의 카페 테라스' 등 불후의 명작을 남긴 아를의 노란 집터에서 그의 뜨거웠던 예술혼을 느껴보는 시간은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미식 경험은 남프랑스 여행의 화룡점정이다. '교황의 와인'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한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이너리를 직접 방문해 깊은 풍미의 와인을 시음하고, 지중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레스토랑에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지중해 요리를 맛보는 것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그 자체로 하나의 완벽한 콘텐츠가 된다.롯데관광개발이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로 선보이는 이번 남프랑스 7박 9일 패키지는 오는 9월, 매주 수요일 단 4차례 출발하며, 1인 가격은 799만 원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