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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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지우' 2025년 라인업 발표! 따뜻함과 유쾌함으로 물들일 4편은?

 공연 제작사 극단지우가 2025년에도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라인업을 공개했다.

 

극단지우는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불편한 편의점', '망원동 브라더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까지 총 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과 '불편한 편의점'은 오픈런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다. 각자의 상처를 지닌 사람들이 빨래방에서 만나 서로를 위로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과, 알코올성 치매 노인과 편의점 주인의 웃픈 동거를 그린 '불편한 편의점'은 2025년에도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달할 예정이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짠내 나는 네 남자의 옥탑방 동거기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3월 2일까지 관객들을 만난다. 또한, 베스트셀러 원작 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3월 재연으로 돌아와 다시 한번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흑백요리사'도 반한 괌 최고의 미식 호텔은 바로 여기

. 2020년 문을 연 '더 츠바키 타워'는 개관 초기부터 '미식 경험'을 호텔의 핵심 정체성으로 삼고, 다이닝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호텔의 미식 철학을 대표하는 공간은 메인 뷔페 레스토랑 '까사 오세아노'다. 이곳은 조식부터 석식까지 전 시간대에 걸쳐 괌 전통 요리는 물론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로, 높은 수준의 미식 경험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의 발길까지 사로잡으며 괌의 대표 다이닝 명소로 입지를 굳혔다.이러한 노력은 권위 있는 수상을 통해 객관적인 인정을 받았다. 더 츠바키 타워는 괌 최대 일간지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Pika’s Best' 어워드에서 3년 연속 '괌 최고의 호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현지 커뮤니티로부터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다.특히 다이닝 부문에서의 성과는 독보적이다. '까사 오세아노'는 4년 연속 '베스트 브런치'와 '베스트 뷔페' 부문을 석권했으며, 이탈리안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 역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올리며 미식 명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더 츠바키 타워의 이러한 행보는 단순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미식을 하나의 완전한 콘텐츠로 기획하는 장기적인 전략의 일환이다. 과거 '흑백요리사' 시즌1 방영 당시, 최현석 셰프와 협업하여 괌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는 방송의 화제성을 호텔의 미식 경험과 성공적으로 연결시킨 전략적인 시도였다.호텔 측은 미식이 여행 경험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판단 아래, 괌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콘텐츠를 꾸준히 강화해왔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더 츠바키 타워만의 독자적인 미식 세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며 괌을 대표하는 미식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