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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쌀로 만든 술, 세계 제패..'K-라이스페스타' 성황리 개최

 농협은 국산 쌀 소비 촉진과 새로운 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를 6일부터 8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쌀 가공식품과 우리 술 제조 업체 250여 개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지역별 홍보관과 판로 지원 상담관 등도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총 상금 2억4400만 원 규모의 품평회를 통해 우수한 쌀 가공식품과 우리 술 16개 상품을 선정하고, 대상은 증류주 '화요 엑스트라 프리미엄' 등 4개 상품이 차지했다. 

 

농협은 이번 행사를 정례화해 쌀 소비를 늘리고, 우리 술의 매력을 알리며 쌀 가공산업 시장을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쌀 산업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농협이 우리 쌀과 술을 세계적인 히트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흑백요리사'도 반한 괌 최고의 미식 호텔은 바로 여기

. 2020년 문을 연 '더 츠바키 타워'는 개관 초기부터 '미식 경험'을 호텔의 핵심 정체성으로 삼고, 다이닝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호텔의 미식 철학을 대표하는 공간은 메인 뷔페 레스토랑 '까사 오세아노'다. 이곳은 조식부터 석식까지 전 시간대에 걸쳐 괌 전통 요리는 물론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로, 높은 수준의 미식 경험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의 발길까지 사로잡으며 괌의 대표 다이닝 명소로 입지를 굳혔다.이러한 노력은 권위 있는 수상을 통해 객관적인 인정을 받았다. 더 츠바키 타워는 괌 최대 일간지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Pika’s Best' 어워드에서 3년 연속 '괌 최고의 호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현지 커뮤니티로부터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다.특히 다이닝 부문에서의 성과는 독보적이다. '까사 오세아노'는 4년 연속 '베스트 브런치'와 '베스트 뷔페' 부문을 석권했으며, 이탈리안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 역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올리며 미식 명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더 츠바키 타워의 이러한 행보는 단순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미식을 하나의 완전한 콘텐츠로 기획하는 장기적인 전략의 일환이다. 과거 '흑백요리사' 시즌1 방영 당시, 최현석 셰프와 협업하여 괌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는 방송의 화제성을 호텔의 미식 경험과 성공적으로 연결시킨 전략적인 시도였다.호텔 측은 미식이 여행 경험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판단 아래, 괌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콘텐츠를 꾸준히 강화해왔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더 츠바키 타워만의 독자적인 미식 세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며 괌을 대표하는 미식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