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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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침묵 속, 토트넘 리버풀에 대참패!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참패 속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를 펼쳤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3-6으로 대패했다. 이날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며, 리그 3경기 연속골 실패로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지난 5경기 연속골 기록이 끊어졌다. 손흥민은 경기 후 "결과에 실망했다"며 "열심히 노력해야 할 때"라고 반성했다.

 

토트넘은 최근 7경기에서 2승 1무 4패로 부진하고, 리그 순위는 11위로 떨어졌다. 반면 리버풀은 살라의 맹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두며 리그 1위(승점 39)를 유지했다. 살라는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1위로 올라섰고, 4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경기 초반부터 리버풀은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반 23분 디아스의 헤더 선제골, 36분 맥앨리스터의 추가골로 2-0을 만든 리버풀은 후반에도 살라의 득점과 도움으로 6-1로 크게 앞서갔다. 토트넘은 후반 27분과 38분에 각각 쿨루세브스키와 솔란케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결국 역부족이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를 통해 팀의 부진 속에서 자신의 기량도 발휘하지 못하며 실망을 안겼다.

 

 

 

올봄, 호텔 셰프들이 제철 식재료로 차린 향연

제 아래, 뷔페부터 중식당, 카페, 바에 이르기까지 각 공간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봄이라는 하나의 계절적 테마로 묶어낸 것이 핵심이다.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는 제철 식재료를 전면에 내세운 시즌 한정 뷔페를 차린다. 봄 도다리, 감태, 전복 등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일식, 중식, 한식, 양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제철 음식과 전통주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K-스피릿 페어’를 함께 마련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했다.중식 파인 다이닝 ‘천산’에서는 ‘춘풍화기’라는 이름의 봄 특선 코스를 준비했다. 두릅, 전복, 키조개 등 봄 내음 물씬 풍기는 식재료를 활용해 기름기는 줄이고 재료 본연의 신선한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쌉쌀한 풍미의 전채 요리부터 산뜻한 마무리까지, 코스 전체에 완연한 봄의 기운을 담아냈다.카페 ‘델마르’에서는 두 가지 봄의 맛을 동시에 선보인다. 먼저 화사한 핑크빛 디저트로 가득한 딸기 하이티 세트와 다채로운 딸기 음료 및 케이크를 4월까지 운영한다. 이와 함께 3월부터는 두릅, 더덕, 도미 등을 활용해 갓 지어낸 따끈한 솥밥 메뉴를 개시하여 든든한 봄철 보양식을 제공한다.‘더 바’에서는 한 편의 이야기처럼 전개되는 칵테일 오마카세 ‘봄의 여정’을 선보인다. ‘흙-바다-초원’이라는 3단계 콘셉트에 맞춰 제철 식재료로 만든 칵테일 3종과 그에 어울리는 디시 3종을 차례로 내놓는다. 바텐더의 설명을 곁들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더해져 한 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이번 프로모션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호텔의 식음 공간들을 ‘봄’이라는 공통된 이야기로 엮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