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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항해..이스턴 비너스호 '부산-사세보-가고시마' 여행

 이스턴 비너스호가 12월 24일~28일까지 4박 5일간 부산-사세보-가고시마를 잇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테마 크루즈 여행을 선보인다. 

 

'2024년 산타와 함께하는 X-mas 크루즈'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 꾸며진 선내에서 산타클로스 만남, 캐럴 공연, 특별 쇼, 영화 상영회, DJ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특별 갈라 디너를 포함한 특별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크루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일본 최고의 일루미네이션으로 손꼽히는 하우스텐보스의 '유러피언 홀리 크리스마스' 이벤트이다. 도쿄돔 33개 크기에 달하는 하우스텐보스는 화려한 일루미네이션으로 빛나는 크리스마스 마을로 변신하며, 크리스마스 스퀘어, 멜로디 오브 크리스마스 나이트 쇼, 크리스마스 당일 불꽃축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예약은 두원크루즈페리(주) 이스턴 크루조에 문의하면 된다. 

 

톰 행크스가 조난됐던 그 섬, 세계 최고의 호텔로 뽑혔다

경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여행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주인공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촬영지로 유명한 '캐스터웨이 아일랜드 피지'와 본섬에 자리한 '아웃리거 피지 비치 리조트'다. 먼저 캐스터웨이 아일랜드는 두바이에서 열린 '얼티밋 럭셔리 트래블 어워드'에서 오세아니아·태평양 지역 최고 호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시상식은 전 세계 럭셔리 여행 전문가들의 투표로 결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 리조트는 전통 피지 양식의 독립된 숙소(부레)와 최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한 노력으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산호 유전자 은행' 운영과 같은 혁신적인 환경 보호 프로그램은 '2025 아오테아로아-퍼시픽 HM 어워드'에서 '환경 프로그램 부문 최고상' 수상으로 이어지며 지속가능한 리조트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본섬의 '아웃리거 피지 비치 리조트' 역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2025 HM 어워드'에서 '피지 최고의 호텔'로 선정되었으며, '아웃 앤 어바웃 어워드'에서는 '피지 최고의 가족 리조트' 부문을 차지하며 다양한 여행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었음을 증명했다.이처럼 아웃리거 그룹의 두 리조트는 각각 럭셔리 휴양과 가족 여행이라는 특화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피지를 대표하는 숙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캐스터웨이 아일랜드는 '피지 최고의 럭셔리 아일랜드 리조트'로, 아웃리거 피지 비치 리조트는 '최고의 가족 리조트'로 동시에 선정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남태평양의 보석'이라 불리는 피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마라마라 비치클럽, 클라우드9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아웃리거 리조트들의 잇따른 수상 소식은 최고의 휴양을 꿈꾸는 여행객들에게 피지를 더욱 매력적인 목적지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