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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식물의 비밀을 찾아라!" 제주신화월드, 식목일 특명 '초록 탐정단' 출동

 제주신화월드가 다가오는 식목일을 기념하여,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다채로운 ESG 행사와 캠페인을 선보인다.

 

신화 액티비티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특별 프로그램 '초록 탐정단'을 운영한다. 제주신화월드의 조경 전문가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식물도감 워크북을 따라, 전문 강사의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제주 자생 식물을 탐험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제주 특유의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관찰하고, 직접 만져보고 향기를 맡으며 오감을 통해 자연을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또한, '식물 탐정'이 되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나만의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초록 탐정단' 프로그램은 4월 5일과 6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식목일 기념 키즈 클래스도 마련된다. 이끼, 조개껍데기, 나뭇가지, 점토 등 자연에서 얻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담은 개성 넘치는 입체 정원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키즈 클래스는 4월 5일과 6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된다.

 


제주신화월드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여행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3월 22일에는 전 세계적인 환경 캠페인 '어스 아워(Earth Hour)'에 동참,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리조트 내 불필요한 조명을 끄거나 조도를 낮추는 등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고객의 친환경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객실 정비 또는 리넨 교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체크아웃 시간 연장, 탐모라 찜질방 이용권, 시그니처 칵테일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씨네라운지 더 코브와 랜딩 라운지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가져와 음료를 주문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기념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신화월드는 지속가능한 리조트 운영과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토리니 2박, 파르테논 신전 보며 저녁…꿈의 여행 출시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하며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동안 긴 비행시간과 여러 번의 경유 때문에 망설였던 여행객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이번 상품은 단순히 이동의 편의성을 높인 것을 넘어, 그리스의 핵심적인 매력을 깊이 있고 여유롭게 탐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여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7박 9일 동안 신들의 땅 곳곳을 누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기회다.이번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비효율적인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여행의 본질인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짜인 동선에 있다. 에게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산토리니와 크레타섬에서 각각 2박씩 연박하며, 쫓기듯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섬 특유의 낭만과 여유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아테네와 각 섬을 오갈 때는 현지 국내선 항공을 두 차례 이용함으로써 버스나 배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의 피로감을 없앴다. 일정에는 하늘과 땅 사이에 기적처럼 자리한 절벽 위 메테오라 수도원,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유명해진 산간 마을 아라호바, 그리고 서구 문명의 요람이자 아테네의 상징인 파르테논 신전 등 그리스의 역사와 자연을 아우르는 핵심 관광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끌어올릴 미식 경험 역시 세심하게 준비되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즐기는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 특식 3회를 제공하여 여행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상품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장엄한 파르테논 신전의 야경을 눈에 담으며 즐기는 고품격 코스 요리다. 역사적인 공간에서 맛보는 특별한 저녁 식사는 평생 잊지 못할 낭만적인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 화산 토양이 빚어낸 독특한 풍미를 자랑하는 산토리니 와이너리를 직접 방문하여 현지 와인을 시음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풍성한 여행을 완성했다.이번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내년 4월 22일과 29일, 그리고 5월 6일과 13일에 걸쳐 총 4회만 출발하는 한정판 여행이다. 약 12시간의 비행으로 인천에서 아테네까지 편안하게 이동하며,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모두 포함하여 1인 829만 원부터 시작된다. 롯데관광개발은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각 출발일별로 선착순 20명의 조기 예약 고객에게 1인당 50만 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행객들의 빠른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신화와 낭만이 살아 숨 쉬는 땅, 그리스로의 꿈의 여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롯데관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