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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2월 컴백, 장원영이 작사 참여로 기대 UP

 그룹 아이브(IVE)가 오는 2월 컴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올린다. 특히 이번 컴백에서는 멤버 장원영이 다시 한번 신곡의 작사가로 이름을 올리며,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뮤지션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아이브는 2월 말로 예정된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 'BANG BANG'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곡은 아이브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는 곡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주목할 점은 'BANG BANG'의 크레딧에 멤버 장원영의 이름이 포함되었다는 사실이다. 장원영은 이번 곡에서 서지음, 황유빈, 엑시(우주소녀) 등 실력파 작사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작사에 참여했다.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넘어 음악적 역량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것이다.

 

장원영의 작사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발매된 앨범의 수록곡 'Shine With Me', 'Blue Heart' 등의 노랫말을 직접 쓰며 자신만의 감성을 녹여낸 바 있다.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담은 가사로 호평을 받으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꾸준히 증명해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새벽, 공식 유튜브 채널에 'COMING SO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영상에는 멤버 장원영이 단독으로 등장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이것이 새 앨범 및 선공개곡과 어떤 연관성을 가질지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아이브는 멤버의 적극적인 앨범 참여와 감각적인 티저 콘텐츠를 통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장원영이 노랫말로 풀어낼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아이브가 또 어떤 신드롬을 일으킬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올봄, 호텔 셰프들이 제철 식재료로 차린 향연

제 아래, 뷔페부터 중식당, 카페, 바에 이르기까지 각 공간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봄이라는 하나의 계절적 테마로 묶어낸 것이 핵심이다.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는 제철 식재료를 전면에 내세운 시즌 한정 뷔페를 차린다. 봄 도다리, 감태, 전복 등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일식, 중식, 한식, 양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제철 음식과 전통주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K-스피릿 페어’를 함께 마련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했다.중식 파인 다이닝 ‘천산’에서는 ‘춘풍화기’라는 이름의 봄 특선 코스를 준비했다. 두릅, 전복, 키조개 등 봄 내음 물씬 풍기는 식재료를 활용해 기름기는 줄이고 재료 본연의 신선한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쌉쌀한 풍미의 전채 요리부터 산뜻한 마무리까지, 코스 전체에 완연한 봄의 기운을 담아냈다.카페 ‘델마르’에서는 두 가지 봄의 맛을 동시에 선보인다. 먼저 화사한 핑크빛 디저트로 가득한 딸기 하이티 세트와 다채로운 딸기 음료 및 케이크를 4월까지 운영한다. 이와 함께 3월부터는 두릅, 더덕, 도미 등을 활용해 갓 지어낸 따끈한 솥밥 메뉴를 개시하여 든든한 봄철 보양식을 제공한다.‘더 바’에서는 한 편의 이야기처럼 전개되는 칵테일 오마카세 ‘봄의 여정’을 선보인다. ‘흙-바다-초원’이라는 3단계 콘셉트에 맞춰 제철 식재료로 만든 칵테일 3종과 그에 어울리는 디시 3종을 차례로 내놓는다. 바텐더의 설명을 곁들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더해져 한 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이번 프로모션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호텔의 식음 공간들을 ‘봄’이라는 공통된 이야기로 엮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