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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X도 돈으로..." 유키스 동호, 충격 대화 공개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그의 전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향한 맹비난을 쏟아내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양육비 문제로 시작된 갈등은 외도, 학대 의혹을 거쳐 성매매 폭로까지 이어지며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양상이다.

 

갈등의 시작은 전처 A씨가 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와 양육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면서부터다. 이에 동호가 모든 의혹은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하자, A씨는 즉각 대화 내용 캡처본을 공개하며 재반격에 나섰다.

 


A씨가 공개한 자료는 파장이 컸다. '동블비'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인물과의 대화에는 여성을 비하하고 성매매를 암시하는 저속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A씨는 동호가 자신의 아들에게까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그를 맹비난했다.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자 A씨는 동호뿐만 아니라 유키스의 다른 멤버들까지 언급하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동호와 함께 성매매를 한 멤버들의 이름을 모두 밝히겠다고 선언하며 연예계 전반으로 파문이 확산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대해 동호는 A씨가 아들을 이용해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하고 싶은 말은 변호사를 통해 하라"며 타협의 여지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양측 모두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맞서면서 갈등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2013년 연예계를 떠난 동호는 2015년 결혼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일본에서 DJ 겸 사업가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사태로 인해 그의 이미지와 활동 기반은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됐다. 양측의 폭로전은 현재 진행형이다.

 

기차여행객, 고양꽃박람회 20% 할인받는다

하고 경제적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시도다.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코레일관광개발의 봄꽃 관련 기차 여행 상품 이용객에게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을 20% 할인해 주는 것이다. 박람회가 열리는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해당 기차 여행 상품을 이용한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안내 문자나 안내문을 제시하면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17일간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봄꽃 축제다. 다채로운 실내외 화훼 전시뿐만 아니라, 각종 공연과 체험 행사, 꽃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장터 등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코레일관광개발의 봄맞이 기차 여행은 꽃구경에만 그치지 않는다. 4월 한 달간 전국의 다양한 축제와 주제를 연계한 임시 특별 열차를 연이어 운행하며 여행객들의 선택지를 넓혔다.오는 12일 중앙선과 연계한 사찰 체험 상품을 시작으로, 18일에는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한 가족 여행 열차를, 25일에는 강원도 영월의 '단종문화제'와 함께하는 역사 테마 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다.코레일관광개발은 앞으로도 이처럼 철도 인프라와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